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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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월 글 모음
연극 포쉬 2차 연성 알리스터x제이미 https://docs.google.com/document/d/13dxMg6Hmo0TduMmUk8IBR...
230919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화요일 4시반. 퇴근까지는 한시간이 더 남았다. 언제나 그렇듯 갑작스럽게 피의 축제가 시작되었고, 인간의...
230829 사실 나는 네가 보고 싶을 때가 참 싫었어
그리움에 특정한 상대가 있다는 말은 곧 이 외로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게 단 한 사람 뿐이라는 뜻 같았으...
230723 언제쯤 사랑한다는 말을 온전히 믿을까
비가 올 듯 말듯 한 이 눅눅한 날에도 평온하게 데이트를 하고 들어와놓고는, 책상 앞에 앉아 컴퓨터를 켜...
230717 홍대 칵테일 투어
엄청 좁은데 그냥 좋아하는 칵테일 집임 사유 : 내 별명이 페브인데 이 가게 이름이 하이볼 페브임 나는 하...
공기 중에 부유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숨을 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다 그렇다는 이야기가 하고 싶은데 정말 다들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미안해 하지만 너도 네 인생밖에 모르...
230708 동아리 모임 (in 카페 몰루)
일하기 싫어서 월루의 포스팅을 갈기려고 블로그를 킴.... 대학교를 졸업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애들이랑 만...
230716 데이트 (in 해머플레이스)
오늘 또 포스팅하기 걍 오늘은 글이 쓰고 싶은 날인가봄; 컨셉 진짜 귀엽게 잡으셨음 크림브륄레를 망치로 ...
230526 놀면서 글이나 쓰고 싶어요
취업을 해야한다.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 위에 박혀있었던 것도 어연 반년이 되었다. 여전히 아무것도 하고 ...
230505 혐오스런 마츠코의 인생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인생』 사람은 사랑으로 어디까지 망가질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동시에 당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