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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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의 연남동이라 불리는 이자디예 거리(İcadiye Caddesi)
늦은 아침, 호텔이 있는 탁심에서 천천히 계단을 따라 내려왔다. 거리는 아직 한산했고, 바람은 부드럽게 ...
따뜻한 이스탄불 사람들을 통해 마음이 열린 하루 - 미식투어
유럽의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그들의 삶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려 애썼지만, 이번 이스탄불 여행은 짧은 일...
예술이 부른 여정, 이스탄불에서 오르한 파묵(Orhan Pamuk)과의 만남
지난 겨울, 체코 프라하의 현대미술센터 DOX에서 마주한 오르한 파묵의 전시는 긴 여운을 남겼다. 작품 ...
덴마크 현대미술과 해체주의 건축물을 볼 수 있는 아르켄 뮤지엄(ARKEN Museum of Contemporary Art)
코펜하겐 중앙역에서 남쪽으로 향하는 붉은색 S-tog를 타고 이쇼이(Ishøj)역에 내렸다. 자전거를 끌고 내...
코펜하겐 젊은 친구들의 핫플레이스 레프살레베이(Refshalevej)
레프살레베이(Refshalevej)지역은 지금, 코펜하겐에서 가장 활기찬 변화가 일어나는 곳이다. 과거 덴마크 ...
코펜하겐으로 돌오는 길 빈티지 딜러와 만남 그리고 코펜하겐 시내에서 하루
덴마크의 헤닝(Herning)과 실케보르(Silkeborg), 그리고 오덴세(Odense)를 거쳐 천천히 다시 코펜하겐으...
덴마크 헤닝(Herning)과 실케보르(Silkeborg)를 거쳐 다시 오덴세(Odense)로 이어지는 컬렉션 여행
덴마크의 도시들을 렌트카로 이동하다 보면, 길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자연스레 많아진다. 하지만 그만큼 ...
빈티지가구 딜러 얀을 만나기 위해 덴마크 실케보르로 여행
덴마크 유틀란드 내륙에 자리한 실케보르는 호수와 강, 숲으로 둘러싸인 자연 속의 도시다. Silkeborg La...
2025년 두 번째 컬렉션 여행의 시작은 코펜하겐과 헬싱보리
코펜하겐으로 가는 직항이 있다면 북유럽으로의 여행이 한결 수월해질 텐데, 수없이 오갔던 길임에도 북유...
2025 줄라이 페스티벌 7.1 OPENING 병사의 이야기
- 집앞의 공연 - 2025 줄라이 페스티벌 <여름의 제전> -일시 : 2025. 7. 1(화) 8시 (하우스 오픈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