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담소요와 베케
담소요 정원과 카페로 진입하기전 주차장과 이어진 본관 건물에서 타샤튜더의 기획전을 볼수 있다. 실사패...
3월 일기
3월11일 #소고기뭇국 오늘 낮에 점심약속이 있었다. 점심약속이란게 나에게 얼마나 드문 일이었으면 아침에...
Spring outfits
pin 봄이 되면 옷이 없으니까 뭘 다시 사기 전에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은 있을법한 무난한 셔츠와 바지 코...
2월 일기
2월 3일 토요일 비 벌써 며칠째인지도 모를 겨울비가 내린다. 밖은 아직 차갑고 축축하고 안은 따뜻하고 건...
봄이 오고 있어
정원의 귤은 오며가며 우리가 따먹고 새가 쪼아 먹다가 남은 것들은 곶감이 되었다. 언제나 봄을 기장 먼저...
컨트롤 문제
요르단과의 조별리그 축구 경기가 있던 날. 세 식구가 5시 반부터 모여앉아서 축구 시작까지 무려 세 시간 ...
1월 일기
1월6일 따스하고도 매캐한 1월. 따뜻하면 미세먼지가 밀려오고 추우면 거동을 못하겠고. 요즘 날씨의 딜레...
이런 집
내가 진짜 살고 싶은 집을 그려보면 대강 이런 모양이다. 대문까지 포함해서 완벽한 ㅁ자 모양으로 중앙엔 ...
12월 일기
12월2일 어제는 충동적으로 얼굴에 점을 뺐다. 가을에 피부과에서 편평사마귀가 귀근처부터 번지고 있다는 ...
마음 가는 대로: 식물 그림
기나긴 겨울날이 시작되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이제는 겨울이 없어진 거 아닌가 하면서 반팔을 입었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