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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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오늘] 여름은 내게 많은 것을 남기고
아.. 아득하다. 그리워!
가을밤에 든 생각 (9월 일상)
아이를 낳기 전엔 가을엔 늘 우울했었다. 계절을 탄달까?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여름이 끝나 버린 데에서 오...
우리는 늘 누군가를 만나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
한 학기 동안 쌓인 사진들은 몇 백 장, 아니 몇 천 장이 넘는다. 오늘도 남편과 이야기 나눈 주제 중 하나...
[2년 전 오늘] 아이의 첫 생일, 나의 지난 1년
울 아기 많이 콨당..
Kyoto photodump! ~上~
2024. 7. 21. ~ 7. 24. 교토 여행 기록 ☘️ 이 구역의 거북이 블로거인 나,, 냅다 질러 버렸다(?) 네이버...
난 저기 숲이 돼볼게,
요즘 한-참 빠져 있는 최유리님의 노래들. 목소리도 가사도 노래 전체의 바이브도 너무나 마음에 든다. 불...
가을을 타나봐요-
오랜만에 수업도 없고 수업 준비로부터도 해방된 금요일 1교시. 요즘 들어 부쩍 작아진 마음, 우울한 마음,...
白露와 秋分, 복직 후 생각 조각들
1. 복직한 지 3주. 다소 진부한 표현이지만 정신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학...
6월 큐슈 여행기 (epilogue)
6월 큐슈 여행기 포스팅의 마무리는 큐슈에서 사온 귀여운 물건들 소개와 함께 ◦ ◦ ◦ .ᐟ 가장 먼저 소...
여름, 한낮의 데이트
「お帰りなさい」と 小さく揺れる影を踏む幸せ 「어서와요」 라며 작게 흔들리는 그림자를 밟는 행복 -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