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을 노래하자 /詩 김창환 시인 시 감상

2025.11.08

11월을 노래하자 - 김창환 다시 못 올 또 한번의 시월이 갔다. 시월이 아쉬운 듯 하나 하나가 나란히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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