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 1. 수요일]새해 일 하는 근로자, 상식이 짓밟힌 2024년, 새해 바람

2025.11.08

길을 걷다가 일하는 사람을 봤다. 카페에서 일하는 근로자, 수레를 끌고 가는 근로자. 누군가에게는 휴일이...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