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8
출처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이 책을 읽으며 줄리아 카메룬의 아티스트웨이가 생각났다. 결이 비슷하다고 할까 사실 아티스트웨이보다는...
부산 불꽃축제를 가다
홈플 수업을 마치고 나름 일찍 불꽃축제를 보러 가기 위해 나섰지만 동서고가 입구부터 차가 밀린다. 엄마 ...
틈만 나면 행복하자
오프라윈프리의 책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중에 틈만 나면 행복하자는 말이 나온다. 나는 언제...
3감(감사, 감탄, 감동)하라
점심 산책 길에 우연히 유튜브 상위 1%의사 이하영원장의 내용을 보았는데 내용이 너무 와닿아 머리에서 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1년 꼬박 5시 새벽 기상을 실천하다 지금은 꼬물꼬물 원상 복구 중이다. 사실 난 잠이 많은 편이다. 오죽하...
채식주의자
온 나라가 한강 작가 이야기다. 노벨문학상 받은 작품이라니 그럴 만도 하다. 덕분에 도서관에서 예약하기...
상상하지 말라
나는 송길영 작가님은 잘 몰랐는데 세바시에도 나오고 강의도 하시는 분인데 재미까지 있다며 울 직원이 추...
갈아 만든 천국
마법이 존재하는 21세기 한국, 허무한의 그중에서도 최상위 A-급의 역장(마법)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이준...
비스킷
세상에는 자신을 지키는 힘을 잃어 눈에 잘 보이지 않게 된 사람들이 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존재감이 사...
눈치는 개나 주고 떠난 나 홀로 세계여행
제목이 딱 내 스탈이다.. 작명에 소질 있는 작가님일세 ㅎㅎ 꿀꿀하던 차에 도서관에 갔더니 눈에 딱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