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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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소한 것들-막달레나 세탁소
「맡겨진 소녀」를 읽은후 클레어 키건의 책으로는 두 번 째 읽는 책이다. 전작처럼 작가만의 작은 울림이 ...
일하는 당신을 위한 최고의 수면법
느닷없이 1년 동안 새벽 기상을 하게 되면서 낮에서 얼마나 하품을 했었는지.. 나는 원래 잠순이라 이렇게 ...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
연휴가 길어도 책 펼치기는 어려워~ 일 좀 했다고 쉬어야 한다며 침대에 뒹굴뒹굴 마지막 날 쪼금의 죄책감...
공부의 뇌과학
뇌과학 책을 언젠가는 한 번 읽어봐야지 했는데 도서관 반품 서고에 있는 걸 얼른 데려왔다. 내가 보고싶어...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작가는 63년 정읍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창과를 졸업했다. 1985년 문예중앙에 「겨울우화」가 ...
작별하지 않는다
사실 나에게 한강 책은 어렵다. 남들이 말하는 시적산문을 지극히 평범한 내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
한강 책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은 후 가슴이 갑갑해서 읽은 책 기욤 뮈소는 1974년 프랑스 앙티브에서 태...
잠들기 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사실... 제목만 보고 잠들기전 루틴인가 싶어 읽기 시작했다 이런 무식한ㅠㅠ 한근태 작가는 1956년 서울에...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봤더니
이상민 작가는 서른 살이 되기 전에 3,000권이 책을 읽고, 3,000편의 다큐를 섭렵하여 특별한 삶의 여행에 ...
1그램의 용기
책을 빌려 놓고 보니 온통 "3"이다. 얼마나 훌륭한 사람이 될려고 책분류코드 "3"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