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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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부서지는 아이들
애비게일 슈라이어 흥미롭게 읽었다. 내가 아이들에게 물었던 오늘의 기분이 과연 무엇을 위한 행동이었던...
51.고백
미나토 가나에 기억력 때문에 또 뒷통수를 쳤다. 챕터 1을 읽고 흥미진진함을 느꼈고 사건에 대한 윤곽을 ...
52. 조용한 회복
박재연 78년생 작가. 유튜브로 말하는 법에 대한 내용을 잠깐 본 적이 있었는데 얼굴이 너무 예뻤고 조근조...
49. 쓸 만한 인간
박정민 도서관 서가에서 몇 번 제목만 봤었는데 그이어는 읽어보게 되었다. 얼마나 잘 썼겠어 하는 그런 마...
50. 아버지에게 갔었어
신경숙 오랜만에 잡은 신경숙의 책이다. 표절 시비가 있은 이후로 새 작품 나오기 쉽지 않았을거다. 이 책...
48. 명랑한 유언
구민정, 오효정 유언이라는 제목으로 막연히 짐작은 했지만 작가 중 한 명이 정말 떠났을 거라는 건 몰랐다...
46. 늙어감의 기술
마크 E. 윌리엄스 나이가 50대에 접어드니 이제는 40대도 아기처럼 느껴지는 나이가 되었다. 늙어감에는 ...
47.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전혀 정보 없이 읽게 된 책이어서 좀 놀랐다. 시각장애인인 작가가 담담하게 적어내려간 본인의 이...
45. 순례자 아브라함2
송봉모 강의하는 느낌의 글이라 이해하기 쉬웠고 생활에서의 적용하는 예를 통해 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
9.27(토) 유성호 강의
강동중앙도서관에서의 강의 일단 교수님의 책은 읽어봤기 때문에 직업에 대한 지식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