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8
출처
12월 1주차 프레데터 프로
다행하게도 275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사고 바로 신었다면 겨울철 날씨에 분명 발끝 이곳저곳 자극에 통증있...
프레데터 25 프로 TF 구입, JH8897
프레데터 25 프로 TF 엘리트에서 프로로 바뀌어도 다운그레이드는 아닌 듯 크게 다를 바 없어 보인다. 어...
11월 5주차 테사라이트 프로, 442 프로
짙은 안개가 반겨주는 운동장 비까지 내린 후라서 그런지 운동장은 꽤나 미끄러웠지만 영하의 날씨까지는 ...
11월 넷째주 아디다스 푸스발리베 프로살라, C3 TF
블프에 살 거 없다 해도 결국 현관 앞에 도착하는 현실 ㅆㅋ발 PSG 이렇게 또 레플을 사게 되다니 AD...
데스포르치 캄피나스 JTF 프로2 구입, DS-2048
나이키 아디다스가 색깔놀이 한다고 마케팅에 넘어가지말자던 사람이 나인데 그런 놀이에 에디션이라는 얇...
11월 둘째 주 알파 엘리트, C3
타비오 양말을 찾았다. 두꺼운 옷들 꺼내며 정리하고 있자니 옷들 사이에 끼어있는 걸 발견했다고 살까 말...
11월 첫째주 뉴발 442 PRO TF
운동하기 더없이 좋은 날씨 패딩 베스트는 가을 초입부터 이듬해 봄까지 제일 먼저 찾는 아이템 왼발에는 ...
10월 셋째 주 442 프로 TF, 액티바이탈 프로5
짧다면 짧은 회복을 거치고 몸을 끌어올릴 요량으로 마지막 두 쿼터 정도 참석 테이핑 감고 또 감으면서 혹...
액티바이탈 프로 파이브, 프로 타비 논슬립 양말
액티바이탈 프로 파이브 구입 이전 구매했던 프로 타비는 단 한 번의 실착만으로도 사이즈 실패가 명징하기...
10월 둘째주 5풋살 캄피나스
짧게 뛰고 푹 자고 다음날 일찍 나설 생각이었다. 그래서 여벌의 터프화도 파스도 가방도 챙기지 않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