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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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와 이직 그 사이 일주일
퇴사 지르자마자 집 와서 노션으로 포트폴리오를 아름답게 만들었다. 다시 파티셰로 돌아가고자 하니 나는 ...
요리사 꿈도 꾸지 마세요 ~나의 퇴사 일기~
<들어가기 전에> 민필은 요리학교에서 디저트만 배운 페이스트리 셰프입니다. 다른 말로는, 파티셰, ...
존나옛날여름사진그까이꺼
재진과 복숭아 요거트 타르트를 먹음. 심플한 구성에 맛은 그저 그랬다. 내가 요거트맛(전형적인 그 요거트...
서러운 오늘의 일기
아침에 너무너무 힘들고 지쳐서 택시를 탔는데 길이 너무 막혀서 10:00도착 예정이었는데 10:28분에 건물 ...
[민필르뽀] 이불과 바지를 같이 빨래해도 되나요
요사이 나는 빨래를 돌리는 즉시 빨래방에서 건조를 진행하고 있다. 집 안에 건조대를 펴고 후줄근한 것들...
오늘도 열두시간 근무 예상
골목을 다니다 보면 간혹 보게될 것입니다 왠지 모르게 더럽고 꼬질꼬질한 유니폼을 입고 둥그런 신발을 신...
인터넷 많이 하는 사람이 하루를 보내는 법
홍금향 한박스 기어이 또시켰 후숙 기다릴 자신 없음 열자마자 두 개가 없어져버림 복숭아 개 짱 숭아는 최...
빌어먹을 하루 아니 이틀
블챌 마감 30분 남기고 후다닥 쓰는 일기 대구에서 온 사람과 경기도에서 온 사람 그리고 밤새 집 청소를 ...
땅바닥에 발바닥 붙이기
다합에서 네 달 반 살고 돌아온 지 이제 삼 주가 됐다. 몽상 속에 붕붕 떠 있던 발이 이제서야 땅에 좀 붙...
다합살이 시작 !
미리 예약해놓은 택시를 타고 새벽 세 시에 다합 호텔에 체크인을 했다. 인천 - 이스탄불 - 샴엘 - 다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