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8
출처
그제의 손님과 노란 식물들에 관한 단상
그제의 일이다. 예쁜 스카프를 하고 선글라스를 딱 걸치고 볕드는 자리에서 라떼 바닐라 아이스를 마시는 ...
티스토리에서 10년 전 일기들을 파묘하다
10년 전에도 똑같이 한심하게 살았구만? ㅋㅋ재밌다.
백패킹 세계에 발들였다가 거지가 되어버린 이야기
이 모든 사건의 시발점은 콩과 고래와 하닌과 함께 베이스인네이처 제주를 신청한 것이었다. 이들과 함께 ...
요즘 읽은 것들
On veut croire à des choses éternelles 우린 뭔가 영원한 게 있다고 믿고 싶어져 Pour oublier toutes ...
정신과 방문 일기
지난 주 나는 인생 최초로 정신과에 다녀왔다. 블랙미러에는 종종 다른 인격체의 뇌에 갇히는 에피소드가 ...
나는 그대로 살아 있기로 한다
안뇽. 백만년 만의 블로그 포스팅. 소식이 없는 동안 민필은 가게를 열었고 (!) 유튜브도 주기적으로 했으...
[창업일기]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
인테리어를 시작하고 . . . 인테리어 외에 생각지도 못한 수많은 난제가 나를 괴롭히는 지금 스트레스가 몸...
시발
카페 망할까봐 불안함 개 좃 망 할거같음 자영업 대파탄시대에 나홀로 가게오픈하는 … 강물을 거슬러오르...
난 내가 센스가 넘치는 줄 알았는데
요즈음들어 인생의 회의감을 가장 많이 느끼고 있다. 바로 소비와 생산에 관한 얘기다. 우리는 미감이 좋은...
유튜버 한 달 차의 기록
카페에 올 손님들을 끌어 모을 목적으로 유튜브를 시작한 지 한 달이 됐다. 근데 창업 시작이 요원해서 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