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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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운동 하나도 안하는 사람이 폭우 속 베이스인네이처 완주한 후기
네 그래요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베인네데이. 셔틀 타러 나오자마자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습니다. 모든 참가...
비오는 제주도에서 먹기만 한 이틀
다음편에서 구구절절 말하겠지만 폭풍우 속 핸드폰이 뒤져버린 관계로 첫째날 사진이 모조리 실종되는 믿을...
어른이 된다는 건 말이지
영업 10개월 차. 가게에 바퀴벌레가 출현한 것이 오늘로 두 번째다. 자영업자가 된 이래로 마주한 벌레들의...
캠린이의 가방 싸기
자립형 첫 캠핑을 맞아 개미처럼 사모은 것들을 정리해서 캠친놈들에게 검사받았다. - 가방 : 타르시어 40 ...
그제의 손님과 노란 식물들에 관한 단상
그제의 일이다. 예쁜 스카프를 하고 선글라스를 딱 걸치고 볕드는 자리에서 라떼 바닐라 아이스를 마시는 ...
티스토리에서 10년 전 일기들을 파묘하다
10년 전에도 똑같이 한심하게 살았구만? ㅋㅋ재밌다.
백패킹 세계에 발들였다가 거지가 되어버린 이야기
이 모든 사건의 시발점은 콩과 고래와 하닌과 함께 베이스인네이처 제주를 신청한 것이었다. 이들과 함께 ...
요즘 읽은 것들
On veut croire à des choses éternelles 우린 뭔가 영원한 게 있다고 믿고 싶어져 Pour oublier toutes ...
정신과 방문 일기
지난 주 나는 인생 최초로 정신과에 다녀왔다. 블랙미러에는 종종 다른 인격체의 뇌에 갇히는 에피소드가 ...
나는 그대로 살아 있기로 한다
안뇽. 백만년 만의 블로그 포스팅. 소식이 없는 동안 민필은 가게를 열었고 (!) 유튜브도 주기적으로 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