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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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날에
아이들도 다 자라서 각자 독립해서 살고 있고 이제 중년의 부부만 남아 꼭 필요한 말만하면서 살고 있는 요...
가을의 어느 주말... 동네 한바퀴
주말동안 계속 집에서 지내기 뭣해서 일요일 오후에 남편과 우리 산보 한 번 나가볼까? 했다. 찬 기운이 스...
토레스 공연
내가 거주하는 곳 가까이에 문화공간인 아양 아트센터가 있다. 각종 공연은 물론 문화센터도 있어 지역주민...
테마 카페- 미지의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카페를 떠 올리면 브랜드 카페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요즘엔 보다 넓은 공간을 배경으로...
살면서 딱 2번 해본 것 - 대전여행
할슈타트를 닮았던 수생식물학습원에 이어 방문했던 곳이 대전. 대전에서는 2곳을 방문했는데 역시 블로그...
햘슈타트 닮은꼴
절대 물러나지 않을 것 같았던 무더위의 기세가 시간 앞에 꺾이고 나니, 선선한 바람이 어느 새 다가와 여...
카페 스토리 - 카페이름의 비밀
좋은 사람들과의 1박2일 여행을 지난 주말에 했다. 영주 치유의 숲 방문이 첫 목적지였고 2일째는 어디갈까...
리폼 첫 도전기
취미생활로 재봉을 하고 싶어 20여년 전에 문화센터에 들러 아이옷 만들기와 홈 패션을 배운 적이 있었다. ...
오늘 영화
2학기가 시작되면서 나름 좀 바빴었는데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서 여유가 좀 생겼다. 어제 잠들기 전에 갑...
부모님이 남겨주신 것들
며칠 전 부모님의 2번째 제사를 지냈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게 정말 실감난다.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