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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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랑 여전히 가깝나요?
어릴 적엔 서로 없으면 안 되는 사이였던 형제 자매. 사탕 하나 가지고도 싸우다가도 금세 장난치며 언제 ...
나의 스트레스 해소방법
바느질 하기 잔잔한 영화 보기, 일본영화가 대체적으로 그런 영화가 많은 것 같다. 내가 직접 하는 행동은 ...
카스테라의 품격
아쉬운 꽃 구경을 위해 며칠 전 갔었던 경남 사천. 2년 전 여행에서 방문했었던 곳을 피해 해안가 위주로 ...
봄, 천천히 가~
오래 피어있는 꽃이 아니기에 아쉬움이 많은 봄 꽃들. 사진이라도 남겨보려고 이렇게도 찍어보고 저렇게도 ...
천자암 쌍향수
3월 남편의 추천 여행지 순천. 평소같으면 일어나지 않은 시간에 출발해야한다면서 당부했었는데... 첫 도...
단무지 만들기
며칠 전에 푹쉬면 다행이다를 보게되면서 이연복님이 단무지를 바로 만드는 걸 보게 되었다. 저렇게나 쉬웠...
퇴직 후에 해 본 것 중에 - 목재체험
모임의 한 선배의 제안으로 멤버가 며칠 전에 목재체험을 했다. 무엇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모두 도마로 하...
꼬막과 보낸 하루
작년에 어느 유튜버의 대구 새벽시장 방문기를 보고 알게 된 달성공원 앞 새벽시장이자 번개시장. 대구에 ...
현관바닥 리폼
살고 있는 집이 원래 부모님 사셨던 구축 아파트로 그리 오래 살지는 않을거란 생각으로 1년 반 전에 이사...
과로하는 춘식이
자주 물을 채워줘야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고 있던 락앤락 통을 물탱크로 만들어 버렸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