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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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 첫 백화점 나들이
집 앞 카페는 들락날락한지 꽤 되었다 심지어 시터 면접때도 동행 토요일인 어제 점심먹고 아기 재우며 나...
[69일] 순한 맛, 육아
일주일전만 해도 마녀의 시간인지 내가 외부 업무로 줌 회의가 있는 저녁 8-9시 사이 미친듯이 울었다 회의...
[59일] 아기
새벽 1:20 아기가 배고파하는 울음에 깼다 분유 120을 타려는데 아직 잠자지 않고 있던 남편이 타주었다 분...
[8주] 벌써 54일
심심한 사람, 출산해보기 (-.-) 시간이 훌쩍 간다 수술의 고통으로 아파 했던 게 엊그제 같은 데 벌써 아기...
출산 후기- 메디아이여성병원, 제대혈
뉴스에서 산부인과가 있는 지역의 부동산이 뜬다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경제 뉴스 특유의 시선끌기 내용...
아기 선물
아기 옷 선물이 많이 들어온다는데 생각보다 아기 옷 선물이 없는 것 같아서 유니클로 h&m을 기웃기웃 ...
36주 일상
이제 배는 무지 나왔다 바지를 입는다는 것은 생각도 못할 지경 튼살도 안보이는 지점에 몇개 생기더니 오...
31-32주 일상
23-25주 때 돌아다니다 보면 핑그르르 어지럽고 복부족 통증으로 주저앉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그런 증상...
문센-발렌타인데이 케이크
딸기케이크 만들기 애비뉴엘을 위한 문센 수업인지라 딸기 한가득에 두개의 케익을 만들게 해준 혜자스런 ...
회장님댁 스타벅스 장충라운지R
#스타벅스 #장충라운지 오랜만의 평일 나들이 카페 가기전 충무로에서 동대입구로 넘어가는 골목길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