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9
출처
24.08.05 근황 이야기 (출장 종료 / 일본 여행)
그동안 블로그 업데이트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지난 두 달간 출장을 다녀왔기 때문이죠... 이제 돌아온...
240607 출장준비
포스트 제목을 보고 의아함을 느끼는 분도 있을 겁니다. 분명 4월 8일에 올린 글이 출장 준비였는데 6월 7...
240408 출장 준비
여러 번 언급하곤 했지만 두 번째 출장이 다가왔습니다… 저번 출장은 약 2주하고 절반 정도의 기간이었는...
독일 출장 2주차 (12월 1주차) (2)
미뤄두었던 포스팅을 이제 곧 출장을 또 가게 되어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생각에 호다닥 작성합니다......
독일 출장 3주차 (12월 2주차) ~ 귀국
드디어 포스트의 마지막입니다. 더 미루면 출장일지가 하나 더 쌓이게 되서 호다닥. 시작은 전 날 구입했던...
독일 출장 2주차 (12월 1주차)
이어서 작성하는 포스팅. 생각보다 사진을 많이 찍었네요... 한 포스트 더 써야 할 분량입니다. 이번 분량...
메카스마 임팩트 2024 방문
간만에 시간을 내서 외출했습니다. 동생이 빌려준 책 한권을 들고... 지하철에서 종이책을 읽는건 17년 만...
피직 벤토 인피니토 니트 카본2 & 자이언트 토크렌치
클릿슈즈를 새로 하나 샀습니다... 기존에 쓰던 스페셜라이즈드 토치는 원다이얼인점도 있고 비앙키가 아닌...
체인탈거/세척 & 에페토 마리포사 체인왁스 작업
엊그제 체인왁스를 쳐줄 준비를 하느라 자전거를 밖으로 가져 나왔습니다. 출고상태 그대로 (오일작업 한 ...
독일 출장 1주차 (11 ~ 12월)
세달이나 지나서 작성하는 독일 출장 포스팅입니다. 출장때도 바빴지만 더녀와서도 정신없이 바빴던 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