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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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국립공원> 설악산의 가을 풍경 2 (오세암에서 마등령삼거리에서 공룡능선을 지나 희운각대피소까지, 곰탕 속 빗길을 걷다)
아침 공양을 하고 나서 짐을 챙기고 나서려니 어둑하다. 10분 정도 있으면 헤드랜턴이 필요 없을 듯하지만 ...
<설악산국립공원> 설악산의 가을 풍경 1 (백담사에서 영시암을 지나 오세암까지 단풍 길을 걷다)
날씨가 왜 이래~~~ 설악산의 가을은 연일 비 예보. 정상부의 단풍이 보고 싶었다. 일기예보도 자꾸 변덕을 ...
<설악산국립공원> 오세암의 가을 풍경과 저녁 타종 소리
짐을 싣고 온 헬기가 바람을 일으키니 눈을 뜰 수가 없었어요. 여기서 헬기가 지나가기를 기다립니다. 헬기...
남한산성 성곽길을 따라 남한산 정상석을 찾아가는 길의 풍경
연일 잔뜩 흐리거나 비가 내린다는 예보였다. 수요일 아침의 창밖은 뭉게구름 두둥실이었지만 오후에 손주...
남한산성의 자주쓴풀
자주쓴풀의 꽃말은 "지각"과 "덧없는 사랑"이다. 꽃말은 자주쓴풀이 짧은 기간에만 피...
새로운 곳에서 잘 살아보세
시월 첫날 도봉산을 다녀오고 산길을 걷지 못하고 있다. 추석 명절은 비가 연일 내리기도 했고, 또 가족들...
이우철누릉지삼계탕~맛을 위한 장인의 멋이라네.
밤 줍고 오는 길에 영쑤니 언니가 사주신 누룽지 삼계탕. 주차장이 넓어서 좋고. "맛의 품격을 담다&q...
아낙네의 아구찜과 해물찜
걸어서 만날 수 있는 곳에 살고 있는데 내가 또 떠나네. 이사 가기 전에 밥을 먹자네. 추석 연휴 길기도 하...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 우이암 능선 따라 걷는 길.
어디로 갈까? 며칠 후면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니 지금의 집에서 가는 것보다 배로 멀어지지만, 현재는 접...
<오산> 독산성에서 꿩 먹고 알 먹고~
도봉산을 함께 다녀온 언니가 나를 데리고 밤을 주우러 왔다. 길치인 내가 밤산에서 밤을 조금 줍고 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