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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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편린들: 스웨덴 여름휴가, 유럽에서 밥벌이 하는 직장인 도비의 일상
눈 몇 번 감았다 뜨니 여름은 다 가고 가을도 끝물이다. 햇볕이 쨍하던 날 슬루센 잇남에서 쌀국수를 먹고 ...
어느날 내 인생에 들어온 우리동네 산책냥이
지금 사는 집에 이사온 지 얼마 안 된 날의 일이었다. 우리집 문 밖에서 야옹 소리가 나는 것 같길래 환청...
생애 첫 스웨덴식 샌드위치 케이크 받았던 생일주간, 스톡홀름의 봄과 여름, 먹고 사는 북유럽 직장인의 일상 기록들
날씨가 우중충한 날에는 연금 받아 꽃사는 북유럽 할머니들을 이해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다. 한동안 양념...
이삿짐 정리하고 집들이 / 스웨덴 명절 부활절 연휴 / 스톡홀름 일상
이사하고 한 이삼주는 집정리를 천천히 하며 지냈다. 이건 정말 짐 옮긴 당일날의 대참사같은 모습. 이사를...
스톡홀름에서 아이폰 소매치기 당하고 3월의 눈보라 속에 이사한 스웨덴 일상
설날 즈음이었나 아시안 마트에서 배달을 시켰더니 익숙한 사과랑 배가 사은품으로 딸려왔다. 짐작건데 중...
또 집 구하러 다니는 프로 이사러의 먹고 사는 스톡홀름 일상
새해에도 계속되는 재택근무. 매일 아침 오늘 날씨는 어떤가 오늘도 흐린가 보면서 시작한다. 스웨덴에서는...
스웨덴 가족들과 보낸 크리스마스, 스톡홀름에서 나는 집콕 새해맞이
기억하기에 이게 아마도 마지막 크리스마스 선물 쇼핑. 내가 좋아하는 물건들 위주로 선물하기 ㅋ.ㅋ 미루...
스웨덴에서 나는 추석, 해외에서도 똑같은 직장인의 삶, 일상의 단편들
스톡홀름에서 추석을 핑계삼아 모여 먹고 마신 선데이 브런치 클럽 사진으로 시작하는 일상 글 주말 느즈막...
유투브 브이로그에 정신팔려 뜸했던 스톡홀름 외국인 노동자의 먹고 사는 그동안 밀린 일상글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주말 랜선 집들이 하던 사진으로 시작하는 일상글. 마트에서 샌드위치용 바게트를 발...
더이상 자유의 모미 아닌 스톡홀름 도비의 재택근무하고 먹고 사는 일상
일시적으로 자유의 몸이었던 도비 시절, 평일에 선데이 브런치클럽 파티원들과 우리집에서 점심 먹었던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