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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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섬타로 후기
숲섬타로는 미래를 맞추는 강렬한 순간을 연출하거나 무조건 희망적인 말씀만을 드리지 않습니다. 카드가 ...
그래도 내 길을 간다
우리는 알고 싶어합니다. 지금 내가 옳은 길을 가고 있는지 가는 동안 모든 일이 순탄하게 잘 이뤄질지를 ...
깊은 고민이 있다면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를 바꿔야 합니다. 나의 위치든 시선의 방향, 높이, 깊이든 말이죠. 여행이 쉽게 고...
숲섬타로 시작합니다
숲섬은 대한민국 최남단, 제주섬 아래 남쪽에 나란히 놓인 세 섬 중 가장 동쪽에 위치한 섶섬의 옛이름입니...
[박서영] 거북이와 새 外1편
거북이와 새 / 박서영 당신 등에는 여전히 파먹을 게 많아 사랑도 슬픔도 당신 등에 다 쏟아진 것 같아 딱...
가기 전에 쓰는 글들 / 허수경
가기 전에 쓰는 시글들 2017. 11. 12 허수경 오래 전,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를 했을 때 부엌 한 귀퉁이에 ...
김선우 : 이제 나뭇잎 숭배자가 되어볼까?
도끼도 톱도 필요 없다. 나무를 살해하는 간단한 방법은 봄여름에 나뭇잎을 모두 따버리는 것. 나뭇잎들의 ...
[박지웅] 나비를 읽는 법
나비를 읽는 법 나비는 꽃이 쓴 글씨 꽃이 꽃에게 보내는 쪽지 나풀나풀 떨어지는 듯 떠오르는 아슬한 탈선...
[최정례] 호랑이는 고양이과다
호랑이는 고양이과다 / 최정례 고양이가 자라서 호랑이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장미 열매 속에 교태스런 꽃...
[서평] 식물의 사유
식물의 사유와 우리의 사유를 말하기 《식물의 사유》를 읽고 루스 이리가레 · 마이클 마더 지음 이명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