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출처
14. '나'라는 자연, 자연스러운 '나'
{ 숲섬타로} 지구 위에 선 나와 당신을 위한, 열한 번째 상담일지 몸이 문제였다. 언제나 피로하고 무겁고 ...
12. "당신이 찾는 것이 당신을 찾고 있다"
{ { 숲섬타로} 아홉 번째 상담일지 작은 명함을 몇 장 만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시인 루미의 시구절 "당...
13. '타임키친'에서 배운 사랑의 방식
{ 숲섬타로} 지구 위에 두 발로 선 나와 당신을 위한, 열 번째 상담일지 3월 26일 일요일은 보름 전날이었다...
10. 이동하는 팝업식당 '타임키친'에서 영감을 얻다
{ 숲섬타로} 일곱 번째, 지친 "나를 위한" 상담일지 2 TJ씨가 유목민처럼 이동하는 팝업식당 &#...
9. 돈 씽크, 저스트 두 잇(feat.번 아웃)
:: { 숲섬타로} 의 여섯 번째, 지친 "나를 위한" 상담일지 :: 예상치 못한 손님처럼 그것이 찾아왔...
8. 이해받고 싶은 꼰대의 마음
B님께, 상담을 마치고 한참이나 당신 목소리가 맴돌았습니다. 가늘고 조금은 떨리던 풀 죽은 목소리. 상담...
7. 이렇게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美, 고향에 계신 아름다운 당신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짧게 보낸 안부문자에 연휴가 끝나고야 긴 답신...
6. 나 바로 여기 있어요 : BB 이야기
이 글은 브런치에 연재하는 <숲섬에서 묻고 답하다> 의 여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브런치 연재에도 많...
[고명재] 어제도 쌀떡이 걸려 있었다
어제도 쌀떡이 걸려 있었다 / 고명재 노르웨이 북쪽의 푸른꼬리나방은 광석을 뜯어먹으며 성장하는데 산화...
2027년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지금 { 숲섬타로} 에서는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보내는 특별한 편지인 [나에게 띄우는 편지] 이벤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