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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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우정여행 4월 통영 욕지도
4월 25일~ 26일 베프와 함께 한 욕지도 여행 고딩 친구 바키와는 1년에 두 번 정도 단둘이서 1박 2일 여행...
37. 4월은 더 빨라
4월은 3월보다 더 빠르게 지나갔다. 몸도 마음도 모두 바빴던 4월. 하고 싶은 것은 많아서 여러 시도를 하...
35. 제주/해녀의부엌 종달점
목, 금, 토, 일만 운영, 네이버 예약 필수 12시, 5시 타임(20분 전부터 입장 가능) 해녀의부엌을 다녀왔다....
36. 뭉클하면서 아린 마음
집을 치우다가 아주 오래전에 받은 편지를 발견했다 생각치도 못한 순간에 발견한 편지를 읽고 한참 울었다...
7일차(4.6.)
거실 화장실 선반 정리 안쓰는 물건 버리기
34. 광주첨단/카페네페르
카페인 프리로 몇달 지냈는데 광주로 근무지 옮기고 나서는 다시 카페인 중독 상태가 되었다. 출퇴근이 편...
33. 화순카페/파씨오네
지난 목요일(4.3.) 엄마, 언니와 함께 꽃구경 올해 처음 연가를 엄마, 언니와 함께 시간 보냈다. 언니가 오...
6일차(4.5.)
공간 안방 베란다 정리가 안된 이유 화분 물주고 살피면서 정리 해야하는데 겨우 물만 주고 주변 정리는 못...
32. 벌써 3월도 다 갔네
엊그제 혼자서 중얼거린 말 '으휴, 벌써 3월도 다 갔네!'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가면 어쩌란 말...
5일차(4.4.)
공간 전자레인지 주변 정리가 안된 이유 차 마시는 걸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손이 잘 닿는데 두다보니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