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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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고양이> 후기 : 읽지마라. 아니 적어도 사진 말자. 돈아깝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이 또 대한민국의 교보 한켠에 수북히 쌓였다. 무슨 저 사람의 재고창고도 아니고...
진짜 별짓을 다하고 있는 것 같다.
패션브랜드만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대답은 당연히 YES라고 할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브랜...
트렌드라는 핑계로 한국 패션시장이 이 모양이 된건 아닐까
몇일전에 친구를 만났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친구라기보단, 대기업 다닐때 내가 담당하던 브랜드의 내가 ...
패션산업의 문제1. 창조의 부재
몇몇 브랜드들이 분명 중국시장이나 동남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패션계...
다른 귀가
"학교에서 밤에 키스를 제일 많이 하는 곳이 여기래" 음침하지 않지만 어두운, 그니까 희미하게 어두...
경기는 이미 17분을 넘어가고 있었다.
아니 내가 지금 힘든건 아니다. 분명히 힘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절대로 힘들진 않다. 몸에는 아드레...
[전주국제영화제 JIFF] 우주의 크리스마스 / 아쉬운 연기력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접한 작품은 '우주의 크리스마스' 이다. 미국에서 온 모리스를 시간을 잘못...
[전주국제영화제 JIFF]한국단편경쟁, 수작 중의 수작(동물원/햄스터 외)
영화 글장식에 봐도 안나오네요 그런데 17회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가장 인상깊은 작품을 꼽으라고 한다면 ...
불행, 압박감 그리고 서른
스무살이 넘고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지금만큼 만족스럽지 못한 생활이 있을까 싶다. 객관적으로 보았...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생각변화
뭐때문인지 모르지만 일본을 좋아하지 않았다. 일본 사람들이 싫었다는 말이라기 보다는 일본이라는 존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