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출처
+36 뉴에라쓰고 [2012.06.25]
문 1호 뉴에라 직구 할 때 샀던 모모 뉴에라. 아무생각없이 젤 작은 사이즈로...
+30 속사개 탈출. [2012.06.19]
30일째되는 날 드디어 속싸개 탈출 오! 신나? ㅋㅋㅋ &...
+32 B형간염 2차 접종 [2012.06.21]
산후조리원에서 집으로 온 후 모모의 첫 외출. 병원으로 예방접종. 모...
+31 바운서에 적응시키기 [2012.06.20]
바운서에 앉혀도 된다기에.. 앉혀보기.. 순한 신생아였지만. 내 팔.어깨가 끊...
+23 속싸개에서 잠시 해방 [2012.06.12]
계속 바둥 바둥 움직이려해서 속싸개 잠시 풀어놓으니 손을 막 휘저음.  ...
+27 유모차 첫 시승 [2012.06.16]
눕혀놓으면 계속 찡얼찡얼. 번갈아 안는거도 너무 힘들어서. 유모차에 눕혀서...
+26 뒤집을라고? [2012.06.15]
신생아가 지 혼자 옆으로 누워서 주무심. 이 때 목도 제대로 못가누는 아가가 뒤집는...
+20 스와들미 기적의 속싸개 최고! [2012.06.09]
자꾸만 풀리는 속싸개에서 해방되기위해 급 주문했던 스와들미 기적의 속싸개 진짜 ...
+16 조리원에서 나오는 날 [2012.06.05]
너무 편하게 지냈던 조리원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야하는 날. 조리원 답답하다는 산모들도 있다지만 난 너...
+18 멘붕의 연속 [2012.06.07]
조리원에서 나온 저녁부터 멘붕의 연속 그러고보니 딱 1년 전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