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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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스탁 반지갑 2개
오늘은 같은 패턴으로 만들었지만 각각의 매력을 가지는 두 반지갑을 소개합니다. SCAR BIFOLD. ...
서울여행 중
좋은 동네로 오게 되니 일도 점점 늘어난다. 직원을 뽑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요즘. 나 하나...
최고의 에이징을 자랑하는 푸에블로 명함지갑
서촌으로 이사오고 나서 전에 주문해주셨던 손님들이 언더스투드의 이전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많이들 방문...
추석연휴 전까지의 작업 일지
매대가 비는 속도를 만들어 다시 채우는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는 행복한 나날의 연속이다. 정신없이 매일 ...
한땀한땀 손바느질로 완성한 가을맞이 숄더백
가을을 기다리며 오랜만에 재밌는 작업을 했습니다. 그레이&카키 색상의 가죽으로 만든 숄더백입니다. ...
가을이 오면~
오고가는 손님 참 많았던 지난주. 매대를 꽉꽉 채우고픈 내 마음이 제품들이 판매되어 자리를 비우는 속도...
8월이 끝났네..?
요즘 일상을 생각해보면 수업, 손님 맞이, 교회가 전부인 것 같다. 개인작업 할 시간과 짝궁과 데이트할 시...
건망증이 만들어준 세상 단 하나 뿐인 가방
아마도 2018년 즈음 사둔 내추럴 가죽인 것 같은데 지관통에 말아넣고 그 사실을 잊은 채 6년이 흐른 것입...
240827
선선한 바람 불기 시작하는 서울. 오늘은 점심에 우체국 - 점심식사 - 가죽시장을 다녀왔다. 경복궁역 근처...
늦여름
대한민국에 태풍이 온다며 전국이 긴장한 날, 아침에 헬스장을 갔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이런날은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