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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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영하로 떨어진 11월 중순의 작업일지.
여전히 바쁜 11월 초. 언더스투드 오픈 이래 주문양이 가장 많았던 10월.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시간도 없...
PRE-ORDER 공지
<PRE-ORDER> 이번에 오픈하는 품목 중, 케빈백 L에 사용하는 피노 가죽은 이태리 베지터블 ...
이사 이사 이사
일상 기록은 참 오랜만인 것 같다. 뭔가 참 바쁘고 마음이 붕 뜨는 8,9,10월이었다. 9월 12일 성산동 집에...
일상 속 언더스투드 에이징 & 10월 셋째 주 작업일지
월요일인 오늘 비지터는 사람이 참 많았다. 밤케익을 먹으려 했으나 요즘 밤 품절 대란 때문에 대신 먹은 ...
가죽 시계줄; 워치스트랩 사진 모음
그간 주문제작으로 진행했던 사진의 일부를 모아봤습니다. 주문 시 원하시는 색상과 워치 기종, 버클 사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후기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특정의 무언가가 있다는 것. 그것은 너무 큰 축복이다. 다방면으로 얕은 재능이 조...
10월 둘째주 작업일지
최근들어 가장 주문이 많은 뉴 페인터스. 가을이 오긴 왔나보다. 1-2명이서 만들기 때문에 같은 가방은 하...
온리원스탁 반지갑 2개
오늘은 같은 패턴으로 만들었지만 각각의 매력을 가지는 두 반지갑을 소개합니다. SCAR BIFOLD. ...
서울여행 중
좋은 동네로 오게 되니 일도 점점 늘어난다. 직원을 뽑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요즘. 나 하나...
최고의 에이징을 자랑하는 푸에블로 명함지갑
서촌으로 이사오고 나서 전에 주문해주셨던 손님들이 언더스투드의 이전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많이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