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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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일기 ] 단조로웠던 일주일 (산책, 또어벨, 신제품 샘플만들기)
출강 다녀온 뒤 애매하게 초록색 실이 양껏 남아서 두 가지 색을 합사하여 작은 리스를 만들었다. 공방에 ...
호랭이 도시락 싸던 시절(feat.공방밀)
정말 정성을 다해 도시락을 싸던 시절도 있었다. 공방에서 수업을 할때 매번 시켜 먹기도 그렇고 해서 아침...
호랭이 커피 마시던 시절
열정 넘쳤던 시절의 음료 모음 그때는 커피도 그냥 안마셨다. 요즘은 드립커피를 주로 마시지만(캡슐도 귀...
호랑이 빵굽던 시절
공방을 하기 전 나는 집에서 빵만 구웠다. 물론 홈카페라는 이름으로 커피도 만들어 그 시간을 즐겼다. 아...
[ 일상일기 ] 도자 전시회와 바이냉 작가님의 달력
월요일, 동료 작가님인 최설지 작가님의 도자 전시회에 다녀왔다. 무얼 드리면 좋을까 엄청 고민하다 단골 ...
[ 일상일기 ] 십일월 첫 주말 짧은 하동 여행, 일상
다시 한 주가 밝았다. 지난 주는 유독 빨리 지나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공방 출근을 두번이나 하지 않았...
[ 펀치니들 ] 겨울 맞이 펀치니들
추운 계절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털실 털실로 만들어 보는 펀치니들 자수 드디어 펀치니들의 계절이 왔네요...
[ 일상일기 ] 잔잔한 슬럼프
우리 어린이 방과후 참여 수업에 갔었다. 방과후를 몇 가지 하는데 다른건 안와도 좋은데 바이올린은 꼭 오...
[ 일상일기 ] 일상일기지만 이제 펀치니들을 곁들인
요즘은 여덟시 삼십분 전에 공방에 도착한다 도착하자마자 환기부터 시키고 화분에 물을 준다. 그리고 라디...
[ 일상일기 ] 작업 별로 못한 한 주, 주말 캠핑
지난 마켓에서 구입한 네베르 화분 페페 자라는거 보는 맛이 있다. 너무 귀여워 :) 이번 주는 작업을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