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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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9 좋은 분과 시흥 곰솔 누리숲에
어제 오즈 원장과 랜드마크시티 7호 근린공원에서 맨발걷기를 하다가 새로 개장한 인천대교 밑의 흙길에 갔...
2025. 11. 7 에세이 쓰기(의자)- 8
내어주거나 받은 의자 긴 인생을 살아오면서 내가 누군가의 든든한 의자가 되어 준 적이 있을까? 아니면 나...
2025. 11. 6 손녀가 아파서 병원에 데려가다
솔루니 국장이 샤인 머스캣 한 상자를 사 들고 우리 집에 왔다. 교재를 가져가기 위해서다. 그동안 아이들...
2025. 11. 2 내장산 단풍 구경 하러
온솔트레킹에서 내장산에 간다 하여 1인당 42000원을 내고 신청을 했다. 동막역에서 6시 40분에 출발하기로...
2025. 11. 1 제7회 승기천 환경 사랑 걷기 대회
워크온에서 하는 제7회 승기천 환경사랑 걷기 대회에 신청을 했다. 오늘이 바로 걷기대회를 하는 날이다. ...
2025. 10. 31 에세이 쓰기(트라우마) - 7
끔찍하게 싫은 동물 시골에서 자랐지만 유난히 벌레를 무서워한다. 특히 지렁이나 거머리 등은 학을 뗀다. ...
2025. 10. 26 예쁜 이웃에게 떡 선물을 받다
이제 맨발걷기가 추워서 10월 중순부터는 오전에 나가지 않고 오후 2시쯤에 나간다. 일요일, 아침을 먹고 8...
2025. 10. 25 해돋이 축제와 우리 아파트 축제
예전에 살았던 곳 근처에 있는 송도 해돋이공원에서 축제를 한다고 하여 가기로 했다. 주차를 다이소 근처...
2025. 10. 24 에세이 쓰기(죽음)- 6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나 어렸을 때 나는 피가 나면 유난히 무서워하며 울었다. 그러면 언니들은 놀리느...
2025. 10. 19 다시 세어도에 가다
인천 서구 오류동에서 12시 20분 배를 타고 세어도에 갔다. 오즈 원장과 함께 갔다. 오즈 원장 남편은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