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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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장애인의 신나는 유럽 탐험기 - 신혼여행 4부
6월 1일 아침, 니스에서 비행기를 타고 파리로 향했다. We’re going to Paris! 1시간 반 남짓 비행 후 ...
다리 하나 없이 자전거 타는 연대기
자전거를 타기 시작한 것은 스무 살 때입니다. 대학생이 되면서 갑자기 저만의 시간이 많아졌고, 비는 시간...
헤어즬 결싐
겨울,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또 다시 겨울. 또렷하게 발가락 끝까지 느껴지던 왼발의 감각이 요즘들어 조...
보행장애인의 신나는 유럽 탐험기 - 신혼여행 3부
내가 신혼여행 사진을 SNS에 공유하기 시작하고, 친구들이 있는 단톡방에서 내 사진실력에 대한 추궁이 ...
보행장애인의 신나는 유럽 탐험기 - 신혼여행 2부
별 기대 없이 들렀던 미수리나 호수. 정말 맑고 가슴이 뻥 뚫리는 풍경이 우리를 반겨 주었다. 어느 방향으...
보행장애인의 신나는 유럽 탐험기 - 신혼여행 1부
결혼식을 마치고 5월 25일 목요일, 신혼여행을 떠났습니다. 이탈리아 돌로미티-베니스-프랑스 니스-파리의 ...
끝이 아닙니다.
<사고의 순간>으로 시작한 제 블로그, <제가 결혼식장에 당당히 걸어 들어갈 거라고 했죠?>로 ...
결혼식 열흘 전에 혼자 유럽 다녀 온 정신나간 자의 일상
5월 11일~5월 19일의 일상 벨기에에서 귀국한 날이 5월 10일이었고 내 결혼식 날짜가 5월 20일 이었다. 결...
제가 결혼식장에 당당히 걸어 들어갈 거라고 했죠?
5월 20일 대망의 D-DAY, 그 날의 일기. 영지와 나는 작년 8월에 예식장을 잡았다. 길었던 코로나19의 ...
퇴원 백 열두 번째 날 - 우당탕탕 벨기에 DAY 12 [完]
(당시에 쓰다가 저장해놓은 글을 마무리해 업로드 합니다) 5월 9일 화요일 드디어 집으로 돌아가는 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