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출처
저새끼 원레그래 in 스페인 [6부]
OMC의 넷째 날은 북부 아스투리아스의 수도, 오비에도(Oviedo)로 향하는 날이자, 약간의 휴식일로 여겨...
저새끼 원레그래 in 스페인 [5부]
첫 날의 120km 라이딩 후 둘째 날 아침이 밝았다. 둘째 날은 이곳 사리아(Sarria)의 캠핑장에서 폰페라다 ...
저새끼 원레그래 in 스페인 [4부]
대망의 OMC 첫째 날(8/17) 아침. 우리는 오늘부터 대체로 산티아고 순례길의 스페인 북부 코스를 거슬러...
저새끼 원레그래 in 스페인 [2부]
순례길에 있는 알베르게는 룸 컨디션을 기대하면 안 된다고 했는데, 몬테 도 고소 알베르게는 그럭저럭 괜...
저새끼 원레그래 in 스페인 [3부]
8월 15일, 산티아고에서의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푹 자고 늦은 아침을 먹은 후 11시에 자전거를 타러 나왔...
저새끼 원레그래 in 스페인 [프롤로그]
That guy has only one leg를 우리말로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저새끼 원레그래 안녕하세요. 파리는 현...
저새끼 원레그래 in 스페인 [1부]
8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OMC 2024 라이딩에 참가하기 위해 이 여행길에 올랐다. 블로그 초기 글을 읽어...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제 책, <내 다리는 한계가 없다>의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어제 출판사...
<내 다리는 한계가 없다> 책이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 박찬종입니다. 사고 후, 극적인 구출과 급성기 회복의 과정에서 겪었던 감정의 ...
영암F1경기장 장애인사이클대회, 산재종결
지난 여름이 막바지를 지날 때쯤의 이야기. 영화 <밀수>를 보고 왔다.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 에스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