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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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한 일기[블로그 일기를 쓰는 이유]
많이 귀찮지만 오늘 하루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글로 마무리를 짓는다는 게 나에게 여러모로 많...
식상한 일기[우도환 배우]
촬영을 하면서 우도환 배우님 뵙는데 몇 번 뵈면서 느끼는 게 있었다. 촬영장에서의 임하는 태도나 연기하...
식상한 일기[안정기]
사람은 자기 편한 스타일대로 살아야 스트레스 안 받고 재밌게 잘 살 수 있다고 요즘 느끼고 있다. 일도 그...
식상한 일기[군것질]
나는 마이쮸, 새콤달콤, 젤리 등 군것질을 엄청 좋아하는데 뜻하지 않게 며칠 안 먹다 보니깐 이것도 적응...
식상한 일기[우선순위]
나의 우선순위는 뭘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나의 일과 개인적인 시간 그래서 남을 크게 신경 안 쓰는 거 같...
식상한 일기[애매한데]
나의 안 좋은 습관 중에 하나가 애매한 데라는 말을 자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약속을 잡을 때 상황 보고, ...
식상한 일기[풋살을 자주 하자]
요즘 날씨가 추워서 풋살 하기가 무섭지만 막상 하면 너무 재밌고, 하고 나서 집에 와 샤워하고 나오면 개...
식상한 일기[집에서 나오자]
집에만 있으면 늘어지고 게을러지며, 그냥 시간을 보낸다 집에서 할 거 해야지. 하고 아무리 계획을 해봐도...
식상한 일기[계획대로]
계확대로!! 미루지말고 하루하루 쌓아가자 성과는 안나오더라도 내가 알고 자존감과 자신감 해냈다.라는 그...
식상한 일기[가장 어려운 건 어쩌면]
하 오로지 나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 때문에 내 일상, 계획 등이 꼬이는 건 더욱더 짜증 나고 화가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