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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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한 일기[나는 어떤 사람]
나는 어떤 사람일까? 착한 사람? 줏대 없는 사람? 무심한 사람? 친절한 사람? 나는 그냥 눈치 안 보고 피해...
식상한 일기[1월 끝]
1월이 벌써 끝났다. 일기를 한 달 동안 늦게라도 꼭 썼는데 나름 돌이켜 보니 작은 습관이지만 뿌듯한 게 ...
식상한 일기[나의 생활의 방해]
나의 생활에 방해가 되지 말아줘 나도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있고, 효율적이게 살고 싶단 말이다. 오늘도 ...
식상한 일기[2월 맞이하기]
벌써 1월도 끝이다. 2월은 어떻게 보낼래? 매년 노동과 돈에 시달리면서 살게 아니라면 발전하자. 돈 공부,...
식상한 일기[설날 본집]
오래간만에 집밥도 먹고 어떻게 지냈는지, 요즘 내 생각이 어떤지 등 본집에 내려가서 이야기를 나누니깐 ...
식상한 일기[설날 변질]
이번 설날 연휴가 길다고 많이 놀러 가는 거 같다. 나도 요즘 시간이 마땅치 않아서 본가에 잘 내려가지 못...
식상한 일기[휴식]
오래간만에 온전히 하루를 통째로 쉬는 데에만 시간을 썼다. 생각을 비우고 휴식에만 몰두했더니 즐겁고, ...
식상한 일기[1월의 다짐들]
1월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많은 계획과 목표, 다짐들을 하게 된다. 하지만 1월의 생각했던 것들이 2월, 3월 ...
식상한 일기[메랍]
힘들어서, 피곤해서, 시간이 없어서 등 온갖 핑계를 대면서 발전이 아닌 똑같은 히루 하루를 반복하며 작년...
식상한 일기[블로그 일기를 쓰는 이유]
많이 귀찮지만 오늘 하루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글로 마무리를 짓는다는 게 나에게 여러모로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