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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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한 일기[오전 풋살]
오늘은 오후에 일이 잡혀 있어 오전 11시에 풋살하고 집에 와서 씻는데 2시! 뇌가 맑아지고 신체리듬이 사...
식상한 일기[피곤해]
으아 피곤해 잠을 아예 못 자고 바로 또 출근이라니 잠을 못 자니깐 괴롭다. 괴로우니 뭘 하기가 싫다 잠은...
식상한 일기[근로소득]
어제 일을 두탕 뛰느라 정신없어서 일기를 못썼다. 아슬아슬하게 두 번째 일을 간 거라 계속 긴장하고 조급...
식상한 일기[흐름]
뭐든지 흐름이 중요한 거 같다. 흐름이 끊기면 거기서 탄력을 잃어 중간에 그만두기가 쉬어지고, 미뤄지게 ...
식상한 일기[안정적인 마음]
나의 상태가 안정적이고, 감정이 온화하면 하루가 굉장히 평탄하게 흘러가고 무엇을 하더라도 제대로 할 수...
식상한 일기[sns]
장사든, 영업직이든, 프리랜서이든, 사업가이든, 백수든, 뭐든지 간에 sns를 무조건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식상한 일기[노동 시간 이외]
평생 시간과 노동력만을 써서 돈 벌게 아니라면 노동 시간 이외에 무엇이든 해야 한다. 책을 읽든, 마케팅 ...
식상한 일기[미련]
이미 지나간 것들에 대해 미련을 갖지 말자. 이미 지나간 것들 후회하고 미련을 가져도 돌아오는 건 없고, ...
식상한 일기[겨울 촬영]
겨울에 찍는 야외 신은 정말 힘들다 옷도 껴입는 게 한계가 있고, 대기도 보통 밖에서 대기함으로써 촬영이...
식상한 일기[풋살처럼]
풋살에 빠져 있는 요즘 시간만 나면 많이 추워도 풋살을 계속하고 있다. 실력도 느는 거 같고 운동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