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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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계가 여성을 간과해온 역사는 한도 끝도 없음을.. 아니 근데 의학계뿐일까 <나는 오늘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
사회생활 시작하고 몇 번째 이직했는지 확실히 기억나지 않는 회사에서 친하게 된 프리랜서 선생님이 있었...
수월한 농담
폐암으로 엄마를 떠나보내기까지 아들이 글로 아로새긴 기록. 읽으면 읽을수록 그 섬세한 감성이 절대 한국...
대체 언제까지 죽어야만 원한을 풀 수 있는가 <여성, 귀신이 되다>
책 읽는 것만큼이나 영화 보는 것도 좋아하는 편인데요, 특히나 한 번 꽂힌 영화는 옆에서 누가 싫은 소리...
열반에 오르는 길, 그거슨 부모님과의 여행 <걸어서 환장 속으로>
20대 중반에 부모님과 함께 전국을 여행해본 적이 있습니다. 당시 2년간 외국에 파견될 일이 생겨서, 그 전...
이제 우리 여자들도 실수하면서 배울 수 있게 좀 놔둬라! <잠깐 수습 좀 하고 올게요>
모든 존재는 실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익혀가기 나름입니다. 누구라도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
이갈리아의 딸들
텀블벅에서 <코리안 젠더 워> 펀딩이 100프로 달성하고 비혼페어와 나란히 1,2위를 다투고 있다. 남...
이토록 생생한 미소지니 <네 눈동자 안의 지옥>
학부시절 여성학개론을 강의하시던 교수님께서는 소신과 가치관을 삶으로 확장시키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 ...
꼭 꿈을 좇아야 할 필요는 없지만 그 꿈에 진심이라면 <김미경의 Dream on>
꿈을 이루기 위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서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대중의 사랑을 받습니다. 한편으로...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가난의 문법>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고전 명작으로 꼽히는 &l...
<부지런한 사랑>, 궁금해하는 것의 힘
부끄러운 과거를 고백하자면, 한동안 어린 아이가 싫다고 아주 공공연히 밝혔던 적이 있습니다. 말이 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