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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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화요일
김해 한얼 중학교 친구들을 만나는 날이다. 수업이 아침 8시 50분이라서 7시에 출발하다. 이야기하는 내내 ...
4월 28일 월요일
호심에 가는 대신 집에 있기로 하다. 작은 도서관 소식지 표지를 그리다. 몇 년 전부터 해마다 재능 나눔을...
4월 27일 일요일
새로운 장비를 사다.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다 보니 소리가 아무래도 만족스럽지 않다. dji 미니 마이크를...
4월 26일 토요일
화첩기행 해남 강진 편이 방송되다. 가슴이 뛸 만큼 날씨가 좋았다. 촬영감독님도 봄기운에 취했는지 화면...
4월 25일 금요일
마당에는 잡초, 연못에는 녹조. 봄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과 손이 많이 가는 녀석들이 뒤섞여 꾸역꾸역 자라...
4월 24일 목요일
어머니와 점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오다. 내년이 팔순이어서 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어머니는 몇 년 전부터 ...
4월 23일 수요일
오전에 일옹이와 헤어지고 호심으로 돌아오다. 며칠 비운 사이 모란이 활짝 피고 연못은 좀 더 더러워졌으...
4월 21일 월요일
병원 가는 날이다. 병원에 도착하면 먼저 도착 확인을 한다. 혈압과 맥박을 재서 인쇄한 다음 간호사를 만...
4월 22일 화요일
5월 말에 빠이로 가기로 하다. 1월 말까지만 호심을 카페로 운영하고 그 뒤로 지금까지 작업에 몰두하다. ...
4월 19일 토요일
청주에 가다. 통영에서 청주까지 직행버스를 타다. 얼마나 걸릴지 몰라 찾아봤지만 딱 부러지게 알려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