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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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안 되지만> 정해연
요즘 점점 바빠져서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여유롭게 읽을 책을 구경하던 중 내...
<시티뷰> 우신영 장편소설
책은 언제나 제목이 흥미롭거나 이끌리면 읽게 된다. 시티뷰 또한 그렇게 읽게 되었다. 책 표지 디자인은 ...
[트렁크] 김려령
넷플릭스를 들어가면 항상 [트렁크]가 떠 있었다. 공유 서현진의 합이라길래 궁금증도 있었지만, 꼭 보고 ...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장편소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읽은 후 읽게 된 책. 개인적으로 이 책이 더 내 스타일이었다. 비교...
<탕비실> 이미예
어디선가 <탕비실>을 추천하는 글을 봤던 기억이 있어서 책을 발견하자마자 빌리게 되었다. 아마도 ...
<쓰게 될 것> 최진영 소설집
최진영 작가의 책은 항상 장편으로 읽어서 그런지 단편 소설을 읽는 게 어색하게 느껴졌다. 사실 지금까지 ...
<죽이고 싶은 아이> 이꽃님 장편 소설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로 알게 된 이꽃님 작가. <죽이고 싶은 아이1,2>까지 다 읽어보...
<이웃집 소시오패스의 사정> 줄거리 및 감상평
책 표지만 봤을 땐, 재밌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사실 읽으려는 마음도 없이 읽을 책이 없어 당황하...
<입속 지느러미> 비 오는 날 읽으면 좋을 책!
조예은 작가의 모든 책을 읽어보기로 결심하게 만든 책은 <칵테일, 러브, 좀비>부터였다. 항상 느끼...
<가시고기> 10번 읽으면 10번 다 울게 될 책
이 책은 사실 읽고 싶다는 생각도 안 하고 읽게 되었다. 도서관의 소설책을 둘러보던 중 우연히 발견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