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출처
걷기
걷는 사람, 하정우 하정우라는 캐릭터 보다 걷는 사람이라는 것에 픽업하게 되었던 책 이 책을 읽고 1월 1...
기회
표지에서 주는 유쾌함과 지랄발광 에세이라는 서브 글에 선택한 책인데 홍석천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
3일의 휴가
12월 초에 엄마랑 같이 보려고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같이 보게 되었다 한 달에 한 번 엄마와 시간을 가져야...
잘 가 2023년
2023년 많은 일들이 있었다 건강 상태가 별로 안 좋아졌고 면역력이 떨어져서 병원을 들락날락 링거를 맞아...
사심 없는 이해와 배려
이사 온 후 집에 텔레비전이 없어서 제대로 실시간으로는 보는 방송이 없는데 이사 올 때쯤 즐겨 보았던 드...
맑고 밝게
12월 20일쯤부터 내 감정에 컨트롤이 안되더니 정말 내 감정 기분이 태도가 된 며칠이 있었다. 시험을 쳤고...
나쁜 가시나
나의 이상형은 나쁜 남자 알고는 있었지만 최근 나를 보니 내가 먼저 연락해야 연락하는 나쁜 남자를 볼 때...
자유시간
간만에 자유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시간 활용을 잘못하고 있는 것 같다 시험일 때는 잡생각들로 인해서 시...
서울의 봄
해야 할 일이 많은 날 더욱 집중 안 되는 것은 왜일까? 그런 날 더욱 예민해지는 것은 왜일까? 22일 시험이...
인연, 운명
오늘 정말 해야 할 일이 많은 날인데 해야 할 일은 안 하고 드라마 요약해 주는 유튜브를 보다가 정말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