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출처
시민덕희
나른한 일요일 오후 낮잠을 자고 있는 아들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서 근처 영화관으로 향했다 어제 개인 방...
결국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난 책을 읽고 나서 한쪽에 쌓아두었다가 주변에 필요할 것 같은 이들에게 선별...
슈퍼 노멀
폭발적 성과를 만드는 평범한 사람들 나의 내면에는 다중성이 있는 것 같다. 아니 어쩌면 나의 철학이 확고...
이립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내가 이혼을 해서라기보다는 이 책의 저자가 힘주어 말해주는 글에서 나도 그렇게 나...
P.D.S 다이어리
2023년 11월에 원래 쓰던 다이어리를 구매하였지만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12월에 오르다 P....
빨간 끈
옛말에 인연인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빨간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그래서 언젠가 만나야 할 사람은 그 ...
걷기
걷는 사람, 하정우 하정우라는 캐릭터 보다 걷는 사람이라는 것에 픽업하게 되었던 책 이 책을 읽고 1월 1...
기회
표지에서 주는 유쾌함과 지랄발광 에세이라는 서브 글에 선택한 책인데 홍석천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
3일의 휴가
12월 초에 엄마랑 같이 보려고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같이 보게 되었다 한 달에 한 번 엄마와 시간을 가져야...
잘 가 2023년
2023년 많은 일들이 있었다 건강 상태가 별로 안 좋아졌고 면역력이 떨어져서 병원을 들락날락 링거를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