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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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가을 하늘
나는 가을이 참 좋다. 시원하고 선선한것도 좋지만,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흐린날의 가을”이 좋다. 나는...
240909
오늘 산책은 완전 가을 소리로 가득했다. 방울벌레소리, 귀뚜라미소리, 바람에 나뭇잎 부딛히는 소리… 가...
240808 목
요 며칠은 그냥 찜통같아서, 이런날 걷다간 쓰러질것 같은 기분에, 비가 올것 같아서, 이런저런 핑계를 대...
기묘한 민박집
잊지 않고 차례부터 - 일단 난 “기묘한”, “요괴” 이런 단어를 보면 환장하는 스타일이라 이 책도 고민...
240718 목
와 ~ 비가 진짜 휘몰아친다 ~ 비를 좋아하는 나는 기분이 너무 너무 좋아져서 우산 쓰고 반바지입고 슬리퍼...
240719 금
오늘은 솔직히 좀 후덥지근 하긴했는데 이제 날 더워지면 아침 산책도 힘들것 같아서 마음을 다잡고 걸었는...
240716 화
아.. 어제 오후 늦게 마신 커피가 독이 된걸까.. 새벽 세시 넘어 간신히 잠들었는데.. ㅋㅋ 아들 등원해야...
20240712
산책 겸 운동은 계속 했었지만, 그동안 포스팅이고 뭐고 다 귀찮아고, 심지어는 사진찍는것도 귀찮아서 아...
내 말이 그 말이에요.
자 목차부터. 결론부터 얘기하면 재미있었다. 난 김제동님이 방송할때부터 그의 유머를 참 좋아했었기 때문...
2024.05.28
어느새 든든해진 우리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