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출처
제주 여행 3주
비가 온댔는데 비가 왔다. 아르떼 뮤지엄에서 명화를 만났다. 샛노란 색감에 노랑 노랑 해지는 기분 비양도...
제주 애월 맛집 또바기 밥상
또바기는 무슨 뜻인가요? 언제나 한결같다는 우리말입니다. 또바기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언제나 틀림...
시종일관
시종일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시종일관으로 지은 이유가 있나요? 끝까지 한결같이 하려고요. 한결같...
제주 여행 2주
억새가 피기 시작했을까 생각하며 새별 오름으로 간다. 이제 시작일 것이다. 가파른 오름을 쉬엄쉬엄 오르...
시를 읽다 삶을 만나면 나를 본다.
가난하다는 사실을 인지한 것은 중학교 2학년 때다. 국민학교 5학년 아버지는 삶을 놓고 어머니 나이 마흔...
제주 한경 저지 맛집 뚱보 아저씨 갈치구이 정식
한경 저지 오름에 올랐다. 흐린 날이다. 비가 올지 모르겠다. 흐리면 흐린 대로 좋지 않을까 생각하며 길을...
서귀포 송악산 횟집 산이수동 부녀회 횟집
송악산 둘레길을 바람과 함께 걸었다. 탐방로 일부 통행 제한으로 개방된 길로만 걸었더니 생각보다 걸음수...
제주 한림 맛집 바당 길 보말, 톳 칼국수와 보리밥
바당은 제주에서 바다를 바당이라고 해요. 바당 길 은 바닷길입니다. 칼국수, 죽, 뚝배기 요리를 하는 집이...
[정호승] 연꽃 구경
연꽃 구경 연꽃이 피면 달도 별도 새도 연꽃 구경을 왔다가 그만 자기들도 연꽃이 되어 활짝 피어나는데 유...
제주 한림 카페 까페비엣
비엣은 베트남의 비엣인가요? 맞아요. Vietnam 한림 해안로를 따라 걷다 만난 카페 주인장 토이 씨는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