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출처
코스모스
서울行 버스 타러 가는 길 설악산 아래 코스모스는 老叟의 추석빔인가
문숙의 자연식
그이의 말대로 제 몸을 다스리는데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으렷다 이 책에서는 ...
그때 뽑은 흰머리
실버(シルバー) 센류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의 續篇 하이쿠(俳句)와 센류(川柳)는 5·7·5...
먹墨타령
좋은 먹墨은 香이 은은하고 윤활유처럼 매끄러우면서 섬세하게 갈린다 인사동 명신당筆房에서 일본 OEM...
절차적 사고
■ 절차 중심 인지(Procedural Cognition) 또는 절차적 사고 (Procedural thinking) ○ 무언가를 “어떻...
문숙
연전에 왕년에 날리던 연예인들 중 싱글로 사는 이들이 모여 '희희덕거리는' 프로그램에서 그를 ...
노인들의 상비藥
'시름시름' 아픈 게 노인들의 일반 증상^_- 판피린(판콜에스) / 타이레놀(아스피린) 500ml 해열 ...
고울 麗
처음엔 筆順을 따라 가기에 어리둥절하지만 가만히 들여다 보면 길을 찾을 수 있다 ^_- 곱 . 다 . 바깥 가...
가을 편지
95년도쯤 대구 어느 내밀한(?) 술집에서 지인이 불러낸 최백호와 장시간 술을 마신적이 있었다. 생각보다 ...
삼순이가 사라졌다
얼마 전까지 새끼를 거느린양 나란히 먹던 삼순이가 갑자기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사이 좋은 모녀(?)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