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출처
나는 흘러가는 구름처럼
오늘 난 출근길에 청량한 바람을 느끼고 나무가 만들어준 예쁜 그림자가 가득한 벽을 봤어 그리고 솜털같은...
2024.09.18
나는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 아파도 아프지 않은 사람이고 싶었고 울어도 운 적 없는 ...
2024년 9월 2일
살아남는 것이 무서운 당신에게 저 앞으로 나아가야만 육지로 올라갈 수가 있을 텐데 파도에 쓸려나가듯 자...
오랜만에 그림
요즘 이상할 정도로 악몽을 자주 꾼다 원래 꿈을 글로 기록하곤 하는데 오늘은 꿨던 꿈을 그냥 그려보려고 ...
눈싸람이 만드는 밥
원래 나는 밥을 잘 안 먹었었다 하루 종일 굶기도 하고 귀찮아서 과자만 먹기도 하고 그냥 잘 안 먹었다 약...
잠이 안 오니깐 그냥
새벽 5시 51분 약 먹었어야 했는데 먹기 싫어서 안 먹었다가 오랜만에 제대로 맞는 중 마땅히 할 것도 없고...
인형 목걸이 해주기
자 제가 오늘은 귀여운 정보를 드릴게요 아트박스에서 구매했구여 무려 인형 꾸미기 소품-하트 목걸이 Hea...
병원 갈 겸 외출
병원 끝나고 나와서 문구점도 가고 올리브영도 갔다 아기자기한 문구나 소품 그리고 화장품 처돌이인 나는 ...
일상 기록
생각이 많아 복잡한 요즘 나는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까 싶어 미루던 집 정리를 해봤다 ༼⍢༽ 히히 나는 ...
삼성 갤럭시 스마트태그2 구매기
가족 여행을 앞두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스마트태그를 구매하게 되었다. 여러 제품을 알아보던 중 삼성 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