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출처
2024.09.29
열심히 숨 쉬었습니다 열심히 잡아보고 놓아보기도 했습니다 손에 꽉 쥔 내 단단한 돌은 모래가 되었고 힘...
2024.09.27
대체 어떤 걸 보고 사랑이라 부르더라 어떤 말에 온기를 느끼더라 물에 잠겨 있다가 잠깐 올라와서 호흡중...
기록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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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흘러가는 구름처럼
오늘 난 출근길에 청량한 바람을 느끼고 나무가 만들어준 예쁜 그림자가 가득한 벽을 봤어 그리고 솜털같은...
2024.09.18
나는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 아파도 아프지 않은 사람이고 싶었고 울어도 운 적 없는 ...
2024년 9월 2일
살아남는 것이 무서운 당신에게 저 앞으로 나아가야만 육지로 올라갈 수가 있을 텐데 파도에 쓸려나가듯 자...
오랜만에 그림
요즘 이상할 정도로 악몽을 자주 꾼다 원래 꿈을 글로 기록하곤 하는데 오늘은 꿨던 꿈을 그냥 그려보려고 ...
눈싸람이 만드는 밥
원래 나는 밥을 잘 안 먹었었다 하루 종일 굶기도 하고 귀찮아서 과자만 먹기도 하고 그냥 잘 안 먹었다 약...
잠이 안 오니깐 그냥
새벽 5시 51분 약 먹었어야 했는데 먹기 싫어서 안 먹었다가 오랜만에 제대로 맞는 중 마땅히 할 것도 없고...
인형 목걸이 해주기
자 제가 오늘은 귀여운 정보를 드릴게요 아트박스에서 구매했구여 무려 인형 꾸미기 소품-하트 목걸이 H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