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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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블로그 거즘 한달간 블로그에 메인 콘텐츠를 연재하지 않고 있다.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을 의욕이 못 ...
episode 126. 감기
모처럼 맞은 연휴인데 절반을 아픈 채로 보냈다. 적당히 아픈 것도 아니고 며칠은 누워서 아무것도 못했으...
episode 125. 내향인으로 살아남기
블로그에 일기만 쓴 지 얼마나 시간이 지난 걸까, 이젠 네이버 블로그에 잘 들어오지도 않게 된다. 가장 큰...
episode 124. 주간 음식 모음전
빨래방에서 건조기를 돌리는 와중 남은 시간이 쓰는 일기, 한 주간 또 다양하게 먹었다. 사람들은 여전히 ...
episode 123. 정신 나간 일교차
이놈의 날씨는 좀처럼 예측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여름이 다가올 것이라 믿으며 패딩을 보관 모드로 만든 ...
episode 122. 호들갑.. 아닌가..?
한 주간 이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다니 참 혼란스럽다. 당장의 삶이 바뀌는 건 아니지만, 미국이나 한국에...
강철의 연금술사 리미티드 회중시계(20주년 한정판)
강철의 연금술사 회중시계 내가 이런 리뷰를 작성할 줄은 몰랐지만, 어쨌든 보기 힘든 제품이니 기념 삼아 ...
발란의 기업회생 신청으로 보는 명품 패션 플랫폼의 미래
너네가 망할 거니까 백화점에서 사지 코로나로 풀린 자본이 끝을 달리던 시절, 국내 명품 시장은 호황기를 ...
episode 121. 주간 음식 모음전
세상엔 어쩜 이렇게 뜨거운 이슈들이 매일 생겨나는지 모르겠다. 날씨도 더웠다가 추웠다가 장단 맞추느라 ...
episode 120. 더우세요?
살아오면서 이렇게 혼란스러운 날씨를 겪은 적이 있던가, 주중에 하루는 눈이 오는가 하면 오늘은 집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