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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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132. 몸을 쉬게 두지 않는 사람
이번 주도 바빴다. 여러 가지 사건 사고가 있었는데 쉬는 시간이 늘기는커녕 더 많은 일정을 소화해냈다. ...
episode 131. 바쁜 계절 여름
마침내 찾아온 기온 30도, 겨드랑이의 습도를 느껴보면 인스타그램을 보지 않아도 워터파크, 해수욕장 개장...
episode 130. 스파링
일이 잘 풀리는 요즘, 회사도 운동도 개인 프로젝트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다. 체력적으로 지...
episode 129. 도산부터 용산까지
지난주 서현이네 집에서 먹은 밥, 유부초밥이랑 순두부찌개는 서현이가 만들어줬다. 그리고 스벅 매번 회사...
episode 128. ㄷㄷ제목 안지음
참 열심히 살았다. 사람들을 잘 만나지 않게 된 것도 꽤 지났는데, 이번 주는 주변인들의 변화를 많이 체감...
episode 127. 취미 부자
연휴는 항상 빠르게 끝나고.. 이놈의 감기는 낫질 않고.., 한동안 일기에 사진을 많이 못 넣었는데, 연휴 ...
근황
1. 블로그 거즘 한달간 블로그에 메인 콘텐츠를 연재하지 않고 있다.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을 의욕이 못 ...
episode 126. 감기
모처럼 맞은 연휴인데 절반을 아픈 채로 보냈다. 적당히 아픈 것도 아니고 며칠은 누워서 아무것도 못했으...
episode 125. 내향인으로 살아남기
블로그에 일기만 쓴 지 얼마나 시간이 지난 걸까, 이젠 네이버 블로그에 잘 들어오지도 않게 된다. 가장 큰...
episode 124. 주간 음식 모음전
빨래방에서 건조기를 돌리는 와중 남은 시간이 쓰는 일기, 한 주간 또 다양하게 먹었다. 사람들은 여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