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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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137. 장마님 여긴 어쩐 일로..?
오지 않는다고 했던 장마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당황스러웠던 한 주 정리 지난주 일요일, 서현이랑 신림 인...
episode136. 맞을수록 강해진다.
이번 주간 일기는 바쁘다는 말을 하지 않고 싶었지만, 그럴 일은 없었다. 많은 돈을 받는 외주 작업으로 한...
episode135. 맨날 최선을 다하지는 마라
여전히 개바빠를 실천 중인 시기, 일기를 쓰는 일요일 저녁은 일이 어느 정도 정리되었지만 그래도 마음은 ...
episode134. 시간 여행자의 도시
여름만 찾아오면 바빠서 각오는 해뒀는데 이렇게 바빠질 줄은 몰랐다. 사람들 만나는 걸 신경 쓰지 않아도 ...
episode133. 건강을 위한 것이 맞습니까?
며칠간 사람들을 만났다면 사람들을 만난 시간만큼은 혼자 보내는 시간을 갖는 게 좋은 것 같다. 어릴 때는...
episode 132. 몸을 쉬게 두지 않는 사람
이번 주도 바빴다. 여러 가지 사건 사고가 있었는데 쉬는 시간이 늘기는커녕 더 많은 일정을 소화해냈다. ...
episode 131. 바쁜 계절 여름
마침내 찾아온 기온 30도, 겨드랑이의 습도를 느껴보면 인스타그램을 보지 않아도 워터파크, 해수욕장 개장...
episode 130. 스파링
일이 잘 풀리는 요즘, 회사도 운동도 개인 프로젝트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다. 체력적으로 지...
episode 129. 도산부터 용산까지
지난주 서현이네 집에서 먹은 밥, 유부초밥이랑 순두부찌개는 서현이가 만들어줬다. 그리고 스벅 매번 회사...
episode 128. ㄷㄷ제목 안지음
참 열심히 살았다. 사람들을 잘 만나지 않게 된 것도 꽤 지났는데, 이번 주는 주변인들의 변화를 많이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