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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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꽃 - 두메 自詩
배롱나무 꽃 배롱나무에 꽃이 피었습니다 백일홍 하나 배길홍 둘 배기롱 셋에 배롱 꽃 아홉 빨갛게 분홍으...
버바스쿰 가을꽃?
가을에 피는 버바스쿰 아내가 예쁘지 않다고 뽑아 버리라는 버바스쿰을 집뒤 언덕에 3년 전에 옮겨 심었습...
꽃들의 생애 - 홍윤숙
꽃들의 생애 - 홍윤숙 1 바람이 종일 산 하나를 헐어내고 있다 쉬엄쉬엄 숲을 찍어내고 있다 여기저기 단명...
2025년 가을꽃 만개
가을의 색깔은 노란색인가 보다. 들녁의 노란색과 꽃들의 노란색. 곳곳에 노란색 꽃이 보인다. 고들빼기를 ...
[ 작은꽃 ] 난타나 꽃과 초화화꽃
난타나 꽃이 이쁘게 피었습니다 작은 꽃송이가 여러 개 모여서 가지 끝부분에서 핍니다 꽃색이 일곱 변한다...
코바늘로 뜨는 "우아한 손뜨개꽃"
한스미디어에서 책을 제공 받아서 뜨고 있는 코바늘로 뜨는 우아한 손뜨개꽃 책속 작품은 자수용 울실을 사...
꽃사태
꽃사태가 났다. 오늘. 지난 주말 참 예쁜 결혼식에 다녀왔다. 작은 한옥마당에서 열린. 결혼식이 끝난 후, ...
투구꽃 (오기: '참줄바꽃')
투구꽃 중에서 꽃색이 독특한 짙은 자주색인 이 꽃을 지금까지 '참줄바꽃'이라고 불렀다. 언제 ...
[아침산책] 꽃들을 보며
사무실 근처에 공원들이 몇개 있어요. 가볍게 산책하게 만들어놔서 출근 전이나 점심 때 걸어요. 오늘은 아...
쿠루쿠마 - 처음 만나는 꽃
익숙함은 편안하다. 불편한 것보다 편안한 쪽으로 기운다. 모든 면에서 그렇게 변해간다. 나이를 먹은 탓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