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30일 오전 0시 2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25.12.11

마주 볼 사람이 없는 하루는 시간이 너무 느려서 무엇을 해도 남아있더라 빨리 지나가라 하면서도 천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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