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 - 달 그리고 너 가려진 저 달처럼 자리에 있어줘 그 사라져버릴까 저 우릴 비추게 달이 스치는 바람 곁에 조금 다가설 있게 수 더 새벽은 불안한 내곁에머물러줘 난 한참 멀어서 가려진표정까지도 걸 너에게 없단 닿을 수 이제 싶어져 믿고 알지만 너도나와똑같을까 손잡아 줄래 수 느낄 있어 멀리서도 싶지 놓치고 않아 편히 잠들 수 지금 너는 어딨을까 저 준다면 달이 답해 볼까 나와 같은 하늘을 나와 같은 하늘을 볼까 저 답해 달이 준다면 지금 싶어 보고 널 잠들 수 편히 있어 손잡아 너와 줄래 갈래 함께 달에게 없는 대답 너의빈자리가난두렵기만해 또 한 번 물었어 맘은아직어린데 괜찮을까 나 이대로 아프진않을까 시골동네"chshsro"천동"닥터마틴아드리안"POC헬멧"LED레일등"남성메탈시계"로모카메라 니콘 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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