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 여행, 이방인 그리고 2020년

2025.12.11

눈이 조금 내려 도로가 희끄스름해진 추운 겨울 날이었다. 으슬으슬 몸을 떨면서 롱패딩에 손을 쑤셔 넣고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